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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화행사안내

  • 창극 심청전 “쌀 퍼주고 떡 사먹는 여자” 공연
  • 공연•전시 영덕군 기간 : 2010년09월04일

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 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창극 심청전 “쌀 퍼주고 떡 사먹는 여자” 공연 

영덕군(군수 김병목)은 오는 9월 4일(토) 예주문화예술회관에서 민족 최대의 명절인 한가위를 맞아 창극 심청전 “쌀 퍼주고 떡 사먹는 여자”를 무료로 공연한다.

 

심청전의 후반부 내용인 심청이 인당수에 빠진 후 용왕의 도움으로 왕비가 되어 아버지를 다시 만나게 되기까지의 과정을 3개의 마당으로 구성해 관객들에게 다양한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.

 

이번 공연을 맡게 될 ‘정순임 민속예술단 세천향’은 경상북도 무형문화재 제34호 판소리 예능 보유자인 정순임 명창을 중심으로 심청가, 수궁가, 흥보가 등, 우리에게 친근한 내용을 현대적으로 각색해 공연함으로써 전통문화를 계승·발전시키고 현대화하는데 크게 이바지하고 있는 예술단체이다.

 

군 관계자는 군민들에게 올해 농사의 풍년을 기원하고 그동안의 노고를 서로 격려하기 위해 이번 공연을 준비했으며 누구나 무료로 공연을 즐길 수 있다고 전했다.

 

 출처: 경농신문.

 원문주소: http://www.knni.co.kr/article.kn?act=view&article_no=20100902-0053&cPage=1&searchType=article_title&searchText=&step=2§ion_code=56
 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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